학업지도는 학생에게 가장 적합한 교과과정과 그에 부합하는 학습계획을 세우기 위하여 학생 및 부모와 함께 하게 될 것입니다.

영어능력시험

한국에 돌아 온 선교사 자녀들은 영어, 수학 및 과학을 일반적으로 능숙하게 잘 합니다. 학업지도교사는 신입생에게 먼저 종합적인 면접과 능력평가를 실시합니다. 모든 학생은 개인별 영어수준을 파악하기 위하여 영어진단시험을 치뤄야 합니다.

해외에서 영어로 학습을 해왔던 학생은 수학진단시험도 보도록 할 것입니다. 모든 시험은 학업부진 학생들을 가려내기 위해 고안된 시험이 아니라 교사들이 각 과목에 대한 학생의 학업수준을 정확하게 진단하는데 쓰입니다.

순조로운 전환

학업지도는 한국으로 돌아온 선교사 자녀가 인생의 새로운 장으로 순조롭게 넘어가도록 하는데 중요합니다. 고학년 학생인 경우, 학업지도교사는 학생에게 학문적인 것을 넘어서 보다 높은 수준의 배움의 목표를 세우도록 도와줍니다. 학생들은 꿈을 추구하는데 장기 계획을 갖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Academic mentoring is working with the MK, together with the parents, to prescribe the most suitable academic curriculum and the corresponding learning path.

English Proficiency Test

Missionary kids who return to Korea are usually proficient in the core subjects, such as English Language, Mathematics, and Science. Our academic mentors will first thoroughly assess each new student. He will also be required to take an English diagnostic test to determine his English level.

Students who have studied in English schools overseas will also be required to take diagnostic tests in mathematics. Diagnostic testing is not designed to screen out students who are underachievers. The results of diagnostic tests and the student’s prior overseas academic performance are used to accurately determine the student’s level of study for each subject.

Smooth Transition

Academic mentoring is particularly important for a returning MK to transition smoothly into the new phase of life. For the older students, our academic mentors help them think beyond academics, and set goals for higher learning. Long term planning is important in pursuing their dream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