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y an MK School


세종글로벌스쿨은 선교사 자녀를 돌보고 교육하기 위해 세워진 학교입니다. 선교사는 교회 및 교단 또는 기독교 단체를 통하여 고국을 떠나 타지의 사람들에게 봉사를 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들은 전도와 교회 개척, 성경 번역 및 지도력 훈련 등의 다양한 사역을 합니다. 그 외에도 진료소, 중독 재활 센터, 농업 프로그램 및 거리의 어린이를 돌보는 사역에 봉사합니다.

선교사는 대개 지역에서 수 년간 생활하며 현지의 언어와 문화를 배운 후 일을 시작합니다. 가족이 있는 경우, 일반적으로 자녀들이 학령기에 이르기 전에 사역이 가장 효율적입니다. 자녀 교육의 문제와 학교의 유무는 선교사가 선교지에 머물 수 있도록 하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Sejong Global School is a school for missionary kids (MKs) whose parents are serving as missionaries (including those who are taking home-leave, serving Korea-based offices). Missionaries are individuals or couples sent by a local church or a Christian organization into a foreign place to serve the local people. They serve in various ministries, including evangelism, church planting, Bible translation, and leadership training. Some missionaries serve in caring ministries such as medical clinics, addiction rehabilitation centers, agricultural programs, and outreach to street children.

A missionary usually becomes effective only after several years of living with the local people as they need to learn the local language and culture. Married workers normally become most effective in cross-cultural ministry only at the time when their children reach school age. Schools for missionaries’ children, therefore, play a critical part in enabling them to stay on a mission field.